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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부모단체연합, '직영급식 버려라' 주장“과잉복지로 나라를 빚더미에 앉혀 망해가는 것을 두고 볼 수 없다” 주장
이종원 기자  |  djacjdtmfv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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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4  14: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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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은 지난 7월 23일(화)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이 국회회관 세미나실에서 주최한 토론회를 취재하면서 이들은 “무상급식은 도시락 싸기 싫은 엄마들, 공짜 심리를 이용, 급식도 교육이란 말에 속아 국민들이 양잿물을 마셨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기사에 의하면 전국학부모연합은 “직영급식 버리고 무상도 버리고 내 자식 밥은 내가 먹인다는 자세가 절실하다”면서 “과잉복지로 나라를 빚더미에 앉혀 망해가는 것을 두고 볼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직영급식은 맛이 없고 부실의 논란에서 바람 잘 날 없었으며 급식의 질은 개선되지 않아 맛이 없다는 아이들의 항의에도 변하지 않는 교육부의 태도에 참을 만큼 참았다”면서 또한 "빈민층 자녀의 인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한편, 전국학부모연합은 지난 7월 3일, 9만 5천명 학비노조의 파업을 두고 “생떼를 쓰는 민노총” “정치급식 끝내라!”, “차라리 우리가 도시락을 싸겠다”, “ 양심없는 노동자가 만드는 밥 먹이기 싫다”고 맞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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