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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식품, 일본국제식품박람회서 105만불 수출계약
정왕룡 대표기자  |  kd6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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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2  08: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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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와 충북기업진흥원은 3월 5일부터 8일까지 도내 6개 업체가 동경국제식품박람회(Foodex Japan 2019)에 참가하여 634만불의 수출상담과 105만불 수출계약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 44회째 열린 동경식품박람회는, 85개국에서 3,500여 업체, 참관객 8만여 명이 참가하는 세계3대 바이어전문 식품박람회로서, 세계 각국의 농산물, 식품업체 및 바이어간 일대일로 활발한 소통과 수출거래가 이루어지는 국제 비즈니스의 장이였다.

도내 참가업체는 웰바이오텍(건강음료), 금강B&F(곤약젤리), 농업회사법인 한백식품(김자반), 농업회사법인 돋음(대추티백차), 대영식품(자일리톨껌), 후드원(소스류.HMR*) 등으로 일본의 최신 시장트렌드인 ‘기능성’과 ‘간편성’에 맞춘 제품들로 전시와 다양한 시식 행사로 바이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충북관은 매일 많은 참관객들로 성황을 이루었다.
(*HMR:가정식 대체식품(Home Meal Replacement))

이번 박람회에 처음 참가한 ㈜한백식품의 박향희 대표(김자반, 괴산)는 ‘일본 빅바이어 S사와 김자반 OEM* 등 계약 성사가 임박하였고, 일본 현지 시장에서의 경쟁력 및 수출가능성을 확인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수출 확대를 위한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주문자가 요구하는 제품과 상표명으로 완제품을 생산하는 것))

이외에도, ㈜웰바이오텍 김선범 대표(건강음료, 충주)는 MOU 체결 및 83만불 현장계약을 체결하는 등 참가업체가 수출계약의 큰 성과를 이루었다.

충청북도는 올해 230억 달러 수출 목표로 국제박람회, 사절단 등 110여개 사업을 추진 중으로 향후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중국.태국(5월), 독일(10월) 등 해외식품박람회도 꾸준히 참가할 계획이다.

   
▲ 자료제공 -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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