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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친농연 - 식량닷컴 함께 간다소식지, 학습지, 대 국민 홍보지…친환경농업으로 식량자급과 안전먹거리 완성도 높인다
[43호/8면/경기친농연]
식량닷컴  |  mfood1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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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6.17  23: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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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호 PDF 파일 지면 8면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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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친환경농업 제대로!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 김준식>
   
 
‘식량닷컴’은 국민에게 건강을 농업인에게 희망을 심어가는 신문이라 생각합니다.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슬로건은 ‘어린이에게 건강을 농업인에게 희망을’입니다. 그래서 ‘식량닷컴’과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제휴는 진심으로 환영할만한 일입니다.

“식량닷컴”이 식량자급, 안전먹거리, 농업생산기반안정이라는 사시와 함께 “식량은 국민의 문제입니다”라며 늘 국민과의 소통을 말씀하시는 최재관 대표를 존중합니다. 안전한 먹거리는 건강한 육체, 정신을 만듭니다, 만병의 치유제입니다. 경기도친환경농업인 연합회 회원은 맑고 깨끗한 한강 물과 환경 보존으로 경기도 학교급식, 공공급식에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고자 2009년 클린팔당(사)으로 출발하여, 2015년에도 건전하고 자율 공개적으로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논의과정을 거쳐 15년 6월 식량닷컴과 함께 경기친농연 회원들께 친환경 농업영농정보. FTA. TPP. 농업경제 등 사실을 근거로 정확한 정보와, 경기친환경농업인연합회목적, 계획, 운영 전반을 홍보케 되었습니다.

경기친환경농업인연합회 회원의 필독과 구독은 회원들의 소식과 교육, 정보 활용의 기회를 제공하여 친환경농업 생산의 발전과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식량닷컴”은 농업 관치 대변자로 변절하여 양두구육[羊頭狗肉] 되어서는 절대 안됩니다. 사실과 현실에서 친환경 농업인이 이해되는 정보와 사실만이 경기도친농연회원이 바라는 것입니다. 경기도 친환경농업인연합회와 식량닷컴이 영원한 발전의 동반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왼손과 오른손의 관계로 정립되길…<경기친환경농업인연합회원예분과(학교급식출하회)위원장 김상기>
   
 
농사를 짓다 오른손의 실수로 왼손이 다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이 바빠서 일수도 있고 아니면 일이 미숙해서 일수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지 오른손이 실수해서 왼손이 상처를 받았다 해도 왼손은 오른손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원망하지 않을 뿐 아니라 반성하거나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약을 발라주고 다시 실수가 일어나지 않도록 반성을 하며 마음을 가다듬습니다.

이 관계가 온전한 모습의 경기친농연과 식량닷컴의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식량닷컴과 경기친농연은 바로 왼손과 오른손의 관계로 정립되고 농업의 일상속에서 발생되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온전하게 받아 들이며 한 기관의 실수를 전체 몸의 발전으로 인식하는 성숙한 관계가 되길 염원합니다. 우리 농업의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한마음 한몸이 되어 풀어가며 온전하게 접근하는 모습이 될 때 우리나라의 농업과 농민의 문제뿐만 아니라 당면 과제까지 주도적으로 풀어낼 것이라 믿으며 상호 바라는 것을 이루는 소중한 인연이 될 것입니다.

식량닷컴과 경기친농연이 왼손과 오른손의 관계로 온전한 한 몸을 이룰 때까지 우리농업과 농민의 삶을 완성시켜가길 당부드립니다.

식량닷컴과 공동사업을 함께 하게 된 것을 자축합니다. <이천친환경농업인연합회 회장 이승몽>
   
 
우리 경기친농연과 식량닷컴은 식량주권과 친환경농업의 가치와 철학을 공유하고 소비자 안전, 농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앞장서야 합니다.

또한 농업정책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전달하고 비젼있는 대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친환경으로 농업을 지키자! <전 경기도친환경농업회연합회 회장. 전 학교급식출하회 회장 신동식>
   
 
한국농업은 이제 스스로 지키지 않으면 몰락할 지경에 이르렀다. 무지하고 무관심한 정부는 그저 명분쌓기식 엉터리 졸속정책만 내놓고, 농민을 보호하고 옹호해야 할 농협은 오히려 농민을 수익대상으로 삼아 장사치로 전락한지 오래다.

뿐이런가! 이러한 개똥취급도 모자라 결국 농민이 죽던 말던 괴변으로 농업농민을 저당 잡히고 지들 배만 채우려 염병할 FTA를 양산한 것이 한국농업정치의 현주소다. 그러나 다행인 것은, 이런 악조건속에서도 대다수의 국민들이 국산친환경농산물을 선호하여 아이들에게 먹이고 싶어 하고 이에 의식 있는 소비자단체들에 힘입어 친환경학교급식이 태동되었다. 농업의 희망불씨가 살아나고 있음이다.

그리고 역시 그 대안은 친환경농업이다. 서두에 말했듯, 낡은 농업정치, 썩은 농업정책에 원망한탄만 하지 말고 우리 스스로 농업을 되살려야 할 때다. 그 선봉에 경기도친환경농업인이 적극 나서야 한다.

식량닷컴은 우리에게 든든한 우군이다. 위기는 곧 기회라고 했다. 치사하게 정부에 의존하지 말자. 우리는 철학과 의식과 원칙과 소신이 있는 친환경농업인이 아닌가!

올해는 농민들의 한숨소리가 들리지 않길 바랍니다.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수도작분과위원장 김동섭>
   
 
저는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김동섭입니다. 수도작분과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지금 농업의 현실을 어떻게 설명해야할까요.

7~80된 노인이 농사를 짓고 있고 오죽하면 젊은 친구들이 집에서 놀망정 농업을 기피하는 것이 농업의 현실입니다. 또한, 농민들의 부채는 늘어나서 토지명의는 내 앞으로 되어있지만 결국에는 농협 땅이 되어버렸습니다. 더 이상 대출을 받으려고 해도 대출한도가 넘어서 대출도 안 되는 농촌. 그동안 정부는 농업을 왜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이런 현실이 꼭 농민들의 잘못일까요?

7~80이 넘은 노인들이 WTO, FTA, TPP 등 이런 용어를 이해할까요? 왜 농업만 가지고 도마 위에 올려놓고 요놈을 칠까 말까 사람의 피를 말리고 있는 실정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또한 친환경 농업은 어떻습니까? 잔류농약검사를 350가지를 대폭 강화해 전혀 알지도 못하는 원소를 검사해서 친환경농업을 말살하려는 의도는 또 무슨 이유일까요. 벌써 모내기가 끝났네요. 온 들판은 푸른빛으로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농민들의 한숨소리가 들리지 않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농업인 모두가 잘 사는 세상
만들기 위해 식량닷컴 파이팅!
<광주시친환경농업연합회 회장 구자윤>
   
 
경기친농연과 식량닷컴의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환영합니다. 수도권 인접 팔당의 중심지역 광주는 농업의 비중은 작지만 강소농의 실천으로 농산물유통의 활성화를 꾀하고 있고, 생산에서 유통까지 산학관 연대로 친환경농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토마토, 버섯, 쌀, 상추, 한우, 가지 등 경기도내 특화작목을 주축으로 집약적인 농업이 이루어지나, 친환경농업에 대한 농민들의 의식과 소비자의 요구에 맞춘 홍보 등 어려운 농업의 현실을 잘 헤쳐가고 있습니다.

농업은 기본이요 교육은 백년대계라 했지만 작금의 현실은 무너지는 모습만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 땅을 지키고 살리며, 자라나는 우리아이들과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업인 이야말로 애국자입니다.

안주하는 자는 도태될 것이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는 살아날 것이라 믿으며 농민이 잘 사는 세상을 향해 우리 다시 한번 식량주권에 대한 의식고취와 농민 스스로 역사적 사명감에 자긍심을 갖고 생활해 가길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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