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닷컴
식품/건강인터뷰·탐방
[GMO특집] [인터뷰]'조은비료' 김명희 대표“좋은 재료를 찾다 보니 NON-GMO 유박을 만들게 됐어요”
[지면68호 5면/GMO특집]
김규태 기자  |  kgt777777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8.15  20:56:4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Kakao Kakaostory 네이버밴드

농민들이 줄어들고 점차 수입먹거리가 늘어나면서 가격보다는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국민적 관심은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합리적 가격’이라는 새로운 학교급식조달시스템을 만들고, 로컬푸드 직매장 등에서 ‘얼굴있는 먹거리’로 유통된다.

전국적으로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설치하는 지자체들이 늘어나고 로컬푸드 직매장과 대형 유통매장 등 친환경농산물을 취급하는 곳이 늘어나면서 안전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어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은 방사능과 GMO 등으로 이어지고 있는 추세다.

친환경농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농자재는 유박비료라고 한다. 그런데 최근 GMO 논쟁이 불거지면서 GMO 사료와 함께 GMO 유박에 대한 논쟁이 일고 있다. 친환경농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유기질비료가 GMO를 원재료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유박비료의 주 재료의 대부분이 GMO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NON-GMO 유박을 만들고 있는 회사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경기도 안성에서 유박비료를 만들고 있는 ‘조은비료’ 김명희 대표는 “GMO 운동을 하기 위해 NON-GMO 유박을 만든건 아니다”라고 말한다. 그는 “좋은 제품을 찾다 보니 결과적으로 NON-GMO 유박을 만들게 됐다”며 겸손해 했다. 그러나 김 대표는 피마자박, 참깻묵, 미강유박, 당밀 등 조은유박 원재료들에 대한 NON-GMO(GMO FREE) 인증을 모두 받아 놓고 있었다.
인터뷰는 8월 4일 오후 2시, 안성시 삼죽면 조은비료 공장에서 진행했다.
<김규태 기자>

 

   
▲ 조은비료 김명희 대표

○ 유박이란 어떤 비료인가?
유박은 유기질비료인데, 유기질비료에는 유박비료가 있고 혼합 유기질비료가 있다. 간단하게 구분하자면 혼합 유기질비료는 동,식물성을 혼합해 만든 비료이고, 유박비료는 식물성유기질로만 만든 비료다. 기름을 짜고 남은 유박을 배합해 사용하기 좋게 대부분 펠렛 형태로 만든다.

○ 화학비료 없이 유박비료만으로도 농사가 가능한가
물론 가능하다. 모든 작물에 사용할 수 있고 영양분이 많아 퇴비에 비해 반이나  1/3만 사용해도 효과가 좋다. 유박은 어떤 원료를 사용하는가에 따라 성분과 효과가 달라지는데 조은유박의 보증성분은 질소 4.1%, 인산 1.8%, 칼리 1.1%, 유기물 70%이상이며 구근류, 엽채류, 과실류 등 모든 작물의 생육증진에 효과가 좋다.

○ 유박 원료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유박 원료로 쓸 수 있는 것은 비료법에 정해져 있다. 기름을 짠 찌꺼기 중에서 비료법에 깻묵, 해바라기, 땅콩, 옥수수, 콩, 피마자, 미강 등 10여종이 구체적으로 나열돼 있는데 그 중에서 비료회사들이 사용할 수 있는 수급이 용이하고 가격이 적정한 원료는 많지 않다. 그래서 비료회사들이 쓰고 있는 일반적인 원료들은 대두박, 채종박, 아주까리박, 깻묵, 미강(박), 야자박, 팜박 등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여기에 예외 규정을 통해 당밀을 첨가제로 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유박 원료중 가장 많은 것은
가장 양이 많은 재료는 아주까리박이다. 아주까리는 비교적 저렴하면서도 N,P,K와 유기물 함량이 높아 유박비료 업체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원료이다. 대두박과 채종박, 야자박, 팜박은 사료용으로 수입된 것 중에서 유박비료 원료로 상용되고 있으나 깻묵과 당밀을 비료원료로 사용하는 곳은 매우 드물다.

○ 유박 원료의 가격은

   
▲ 완성된 조은유박비료


일반적으로 대두박과 깻묵값이 제일 비싸고 다음으로 채종박, 야자박, 아주까리박, 팜박 순이지만 수급에 따라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당밀은 중, 상, 대의 가격수준을 유지하는데 가격을 떠나서 깻묵과 당밀의 사용을 꾸준히 고집하는 이유는 이들이 갖고 있는 장점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농협과 계약하고 있는 90개 업체의 원료 배합비를 보면 간혹 당밀이 들어간 업체가 있는데 양이 0.5%, 1% 등으로 미미하다. 조은유박의 당밀 함량은 7%다.

○ 원료의 국내 조달 상황은
국산 원료를 사용할 수는 있지만 원료가 많지 않아 가격과 수급적인 측면에서 100% 국내산 원료를 사용하는 건 굉장히 어렵다. 그러나 판매가격과 상관없이 만들라면 만들수는 있다.

○ 유박비료를 제조하고 있는 업체들은 얼마나 되나
현재 90여개 업체가 농협과 납품 계약을 하고 있다. 이 중에는 OEM으로 생산받고 있는 업체도 상당수 있다.

○ 언제부터 비료를 만들었나
24~5년 됐다. 대학 졸업하던 해에 서울 수산업체에 1년 근무하고 안성에 내려와서 취직한 곳이 퇴비공장이었다. 그런데 당시만 해도 농민들이 포대비료를 구입해 농사짓는다는 개념이 없어 판매가 쉽지 않았고 수금에도 문제가 많았다. 결국 퇴비공장은 부도가 났고, 그래서 옮겨간 회사가 사료회사 였다. 발효사료 회사였다. IMF가 터지고 수입해오는 사료들이 비싸다보니 축산농가가 힘들어 할 때 국내에서 나오는 식물성 재료로 발효를 시켜서 사료를 만들면 배합사료보다 훨씬 싼값에 공급할 수 있다는 사업 전망으로 시작했다. 그런데 배합사료의 수 십년 노하우를 따라갈 수 없어 발효사료를 포기하고 비료사업을 건의했다. 건의가 받아들여지면서 사료에서 비료로 사업품목이 변경되었다.

○ 조은사료에서 조은비료로 사업 전환
사료와 비료는 발효 과정만 빼면 생산공정과 설비가 똑같았고 원료도 몇 가지만 바꾸면 되었다. 곧바로 비료를 만들어 참외가 많이 나는 성주지역에 공급을 시작했다. 그 시기가 1999~2000년도였다. 그러나 적자를 견디지 못하고 6개월만에 공장이 매각됐다.

○ 성주 농민들의 전화 주문
비료회사가 문을 닫아 쉬고 있는데 2001년도에 성주에서 비료를 사용했던 참외농민들이 비료 주문 전화를 했다. 처음엔 그냥 넘겼는데 계속해서 전화가 오면서 마음이 움직였다. 당시 매각된 비료회사를 찾았는데, 업종은 바뀌었지만 비료설비는 그대로 있었다. 초기물량이 많지 않아 그 회사 설비를 이용해 비료를 만들어 공급하다가  해마다 물량이 늘어나면서 2004년 공장전체를 임대해 본격적으로 비료생산을 시작했는데 2006년 지금의 공장을 짓게됐다.

 

   
▲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주)조은비료 회사 전경

○ 조은유박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나이든 분들보다는 비교적 젊고 소득이 많은 작물을 재배하는  농민들이 주로 유박비료를 쓴다. 대개는 사용해봤던 분들이 계속 쓰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농민들은 성분비교 보다는 비료값을 먼저 생각한다. 한 포당 유박은 8500원이고 퇴비는 3천500원으로 2배가 넘는 가격이다보니 퇴비를 쓰는 분들은 유박을 쓰기가 어렵다. 특히 나이드신 분들은 성분비교를 안하고 가격만 본다.

○ 언제부터 NON-GMO 유박을 만들기 시작했나
GMO인지 NON-GMO인지 개념을 갖고 비료를 만드는 회사는 거의 없었다고 본다. 근데 지금 GMO가 이슈화되다 보니까 원료의 구별이 되고 업체에서도 중요한 의미가 된 것이다. 3~4년 전부터 가격이 들쭉날쭉하고 수급이 안정되지 않은 원료들은 빼고 상시 사용이 가능하면서도 우리와 성분이 맞는 원료만 등록해서 유박비료를 만들어 왔다.
그런데 사용하는 원료들이 모두 GMO재배종이 아니어서 다행히 'NON-GMO 유박'이 됐다.

○ 유박 원료의 GMO 여부는 어떻게 알 수 있나
한국바이오안전성센터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GMO로 재배되는 작물의 종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수출국에 따라서 GMO로 재배하지 않는 나라도 있으므로 수입되는 원료별로 개별 파악(성분분석, 확인서)을 해야 한다.

○ 조은유박 원료들이 NON-GMO라는 걸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먼저, ‘한국바이오안전성센터’에 들어가 보면 최근에 파악하고 있는 GMO 재배작물 목록이 있다. 재배 국가와 국내에 수입되는 GMO 작물의 종류, 수량이 나온다. 조은비료의 원료에서 수입산은 아주까리박과 당밀 두 가지다. 모두 GMO 재배작물 목록에서 빠져있는 품목이다. 또한 사용중인 당밀은 사탕수수에서 생산된 것으로서 수출하는 회사에 요청해 NON-GMO 확인서를 받아놓았고, 이를 수입하는 국내업체에서 서명한 NON-GMO 확인서도 있다. 아주까리박도 마찬가지로 확인서가 구비되어 있다. 그 외에 국내산인 깻묵과 탈지미강은 바이오안전성센터 자료와 전화문의로 GMO가 아닌 것이 확인 가능하다.

   
▲ NON-GMO 확인서<피마자박>
   
▲ NON-GMO 확인서<참깻묵>

 

 

 

 

 

 

 

 

 

 

 

 

   
▲ NON-GMO 확인서<미강유박>
   
▲ GMO-FREE 확인서<당밀>

 

 

 

 

 

 

 

 

 

○ 90여개 업체 중 조은비료의 규모는
90개 유박업체 중 1~5위까지는 시장점유율이 높고, 6~12위까지는 고만고만한데 12위 정도까지가 전체 매출의 80%정도를 차지한다. 조은유박은 10위 정도 한다.

○ 조은비료의 차별성은
첫째, 당밀하고 깻묵이 들어간다는 것이다. 깻묵은 N,P,K 성분이 높고 세사민효소에 의한 항산화작용으로 농산물의 저장성을 늘리는데 효과적이다. 당밀은 설탕을 만들고 남은 부산물인데 25%가 수분이고 50%정도가 당분이다. 50%의 많은 당분이 토양에 들어감으로써 토양내 미생물의 증식과 식물의 당도를 높이는데 상당한 기여를 한다. 그래서 조은비료는 깻묵과 당밀을 가격과 상관없이 사용하고 있다. 당밀은 진흙처럼 끈적한 액상물질로서 비료로 만드는데 쉽지 않은 물성을 갖고 있어 이를 다룰 수 있는 설비와 노하우가 있어야 한다. 이런 부분이 다른 비료와의 차별성을 높이는데 일조한다고 생각한다.

둘째, 조달청을 통한 관공서 납품면에서 퇴비를 포함한 20여개 유기질비료 업체 중에 5년째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셋째, 친환경 유기농자재 목록공시 인증 외에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녹색제품 인증을 받았다는 점이다. 퇴비업체는 7개 업체가 받았고, 유박비료 업체 중에서는 조은비료가 유일하다. 녹색제품은 국내에서 나오는 재활용 가능한 원료의 사용 비율이 높고 환경오염이 적으면서 품질관리를 잘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는 정부의 공식인증이다.

○ 농민들에게 당부 하고 싶은 말
비료를 구매함에 있어 농가들이 자기 수입과 농사를 위해 꼭 필요한 품질 좋은 자재를 여러 각도에서 검토해 선택을 한다기 보다는 지연, 친분 등 그렇지 않은 이유들에 의해서 구입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내 소득을 위해 내 돈을 들여 쓰는 자재임에도 이런 선택을 하는 것을 볼때마다 안타깝다. 비료도 여러 측면에서 비교해보면 정말 좋은 제품이 있다. 그런 제품을 잘 선택해서 농사를 한다면 결과가 훨씬 좋을것이라고 생각한다.


<못 다한 이야기>
인터뷰 3일 후인 8월 7일 공장에 화재가 발생했단다. 깻묵은 볶은 상태에서 기름을 짜는데, 톤백에 담겨 운송되는 과정에서도 열기가 그대로 유지된다고. 지금까지 5~6회의 화재가 발생했단다. 인터뷰를 마친 4일 후인 8월 8일 김명희 대표가 메일을 보내왔다. 화재 소식과 함께 인터뷰 때 못 다한 이야기를 추가로 전해왔다.

○ 조은비료의 이름은 단순한 의도에서 지어졌다.
(주)조은비료의 전신인 예전 조은사료 사장님께서 사료공장을 한다고 가족들에게 얘기를 하셨더니 따님이 묻기를 “어떤 사료를 만드는 거냐”고 하길래 “제일 품질좋은 사료를 만들고 싶다”고 답하신 후, 회사이름을 무어라 지을 지 고민이라고 하니 딸이 말하길 “그럼 좋은사료로 하면 되겠다”고 하여 ‘조은’이라는 상호가 생겨났다. 비료에서도 그 의미 그대로 가져와 ‘조은비료’로 이어가고 있다. 농민들이 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여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최고품질의 비료를 공급하는 것이 꿈이자 목표이다.

   
▲ 지난 8월 7일 아침 깻묵화재를 진압한 직원이 불씨가 남아있는 깻묵을 골라내고 있다.

○ 화재가 발생해도 깻묵사용을 포기할 순 없다.
어제(8.7) 일요일 아침 8시 17분, 밀린 일 몇 가지를 처리하려고 공장에 출근하였는데 매캐한 탄내와 뿌연 연기속에 직원이 불씨가 남아있는 깻묵덩어리들을 골라내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공장 한 켠에 보관중이던 깻묵에 자연발화되어 연기가 솟아오르던 것을 목격한 직원이 서둘러 지게차로 흐트러뜨린 후 물을 뿌려 큰불이 날 뻔 했던 상황을 모면한 것이다. 직원은 내가 출근한다는 연락을 받고 정문을 열어놓기 위해 2층 기숙사에서 내려오던 중에 탄내를 맡고 현장으로 달려가 화재를 막았던 것인데, 깻묵으로 인한 화재는 이 공장에서만 두 번이 있었고 예전 임대공장 시절까지 회상하면 헤아리기 힘들 정도로 많다. 깻묵은 방심하면 언제든 불이 날 수 있는 위험한 원료임에 분명하지만 뛰어난 효과를 알고 있기에 절대 포기할 수 없다.

○ 당밀 역시 포기할 수 없기는 마찬가지다.
당밀의 물성은 끈적한 점성의 액상물질로서 유박비료 제조공정에 접목하기가 까다로운 원료이다. 사료공장에서도 누출이나 배합불량 사고가 빈번해 취급이 용이치 않은 원료로 손꼽힌다. 조은비료는 사료공장 시절부터 사용해온 기술과 취급 노하우가 있어 무난하게 사용중인데 정말 다루기 힘든 원료 중 하나인 것만은 분명하다.
다른 업체들은 쓰지도 않고 취급도 까다로운 깻묵과 당밀을 비료원료로 꼭 써야만 하는 이유는 이들이 갖고 있는 효능과 장점이 탁월하기 때문이다. 지금껏 비료를 만들고 공급해오면서 농민들로부터 효과 좋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던 것은 이들 원료를 쓴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 GMO로 재배되고 있는 작물의 부산물은 원료로 사용하지 않는다.
GMO식품의 위해성 논란이 간혹 언론에 등장하던 2012년과 2013년, GMO로 재배되거나 수입되고 있는 작물의 원료는 원료배합비에서 제외했다. 그때까지 사용하는 원료 중 한 품목이 GMO로 재배種이 있는 부산물이었고 국내에 사료용으로 수입되던 것을 우리도 비료원료로 사용하고 있었던 것인데 이를 빼버린 것이다. 그 이후 지금까지 우리 비료에는 GMO로 재배되는 작물이 있는 원료는 한 가지도 사용하고 있지 않아 GMO로부터 완전 FREE하다.

○ 유박비료라 하지 말고 ‘조은비료’로 기억해 달라
우리 비료를 써보고 효과가 좋다는 분들 중에 “역시, 유박비료가 좋아”라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유박비료라서 좋은 것이 아니고 조은비료라서 좋은 겁니다. 퇴비나 유박비료, 어떤 비료든 좋은 효과를 보셨다면 비종을 얘기하지 말고 제품이나 회사명을 기억하시라고 권한다. 그러면 그 제품을 만들기 위해 애를 쓴 노력이 인정받는다는 생각이 되고 힘을 내 더욱 열심히 할 것으로 믿기 때문이다.

   
▲ 녹색제품인증

 

 

 

 

 

 

 

 

 

 

< 저작권자 © 식량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규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네이버밴드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Kakao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지사항
제호명(매체명) : 식량닷컴(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2년 1월 26일  |  발행일 : 2012년 3월 1일  |  발행처 : 주식회사 식량닷컴
<본사>(10016)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대서명로 67-20  |  <서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62길 9 산림비전센터 11층 1103호
전화 : 02-761-1448  |  팩스 : 02-761-1449  |  메일 : mfood119@hanmail.net
등록번호: 137-86-32185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아 50341  |  대표이사/발행인 : 한기자  |  편집인 : 한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기자
구독료 : 1만원/월(12만원/년)  |  구독료·광고비 : 주식회사 식량닷컴 355-0023-2307-53 (농협)  |  제보 및 구독 문의 : 010-5285-7951(이종원)
이사 : 한기자 김원봉 민동욱 박종아 안병권 이원영 정근우 정기환 정승모 정명옥 허헌중 | 감사 : 이래철 장성자
Copyright © 2012 식량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food119@hanmail.net